▶ 차남 헌터 ‘수사 외압’ 논란 본격 도마 위…매카시 “닉슨 이후 최악”

조 바이든 대통령[로이터=사진제공]
![[화제의 인물] 단과대 명칭에 첫 헌정… 기부 문화 새 이정표 [화제의 인물] 단과대 명칭에 첫 헌정… 기부 문화 새 이정표](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09/20260209191523695.jpg)
한국 대학 최초로 단과대학 명칭에 후원자의 이름이 헌정돼 주목되고 있는 주인공은 성공한 미주 한인 기업인이자 자선사업가로 ‘트루에어’ 창업자로…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04/20260204205902695.jpg)
UCLA 캠퍼스에 자리하고 있는‘임상 및 전환의학 연구소’(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
한인 정치력신장위원회와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4일 LA 용수산 식당에서 제프리 프랭 LA 카운티 산정관 후원 모임을 갖고 올해 선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이하 페창가)가 3일 ‘아시안 미디…
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사고]](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9/20260209215806695.jpg)











![[공식발표]](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0746625_sports_image_1.jpg)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권숙월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캘리포니아주에서 팬데믹 기간 집행된 SBA 대출 가운데 11만 건이 넘는 사기 의혹을 적발하고, 최대 90억 달러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정신없고 철없는아들… 권력,돈 다쥐어도 자식은 못말려.
역대 대통령들이 공과가 있기 마련이다. 바이든은 빛나지는 않지만 맡겨진 일을 하나씩 처리해가는 실용적인 행정부를 보여주었고 신뢰를 주었다. 국민들이 다 알아야할 필요가 없는 일, 그러나 반드시 해야할 일들을 차분히 처리해가면서 전임 걸레같은 저질인간 트럼프처럼 떠벌이거나, 포장하거나 하지 않았다. 트럼프가 남겨놓은 누더기 유산을 거의 다 정리하였다. 40년 공직자의 경험과 역량을 국정에도 그대로 반영하였다. 자신이 빛나지않고, 행정부가 조명받지 않아도 되는 조용하지만 강한 리더쉽을 보여주었다. 멍청하고 무분별한 공허당은 배워라.
똥개 눈에는 똥만 보이는법 그저 지나가는개가 짖는다고만 말할수없는 슬픈 현실...요게 돌아가는 미쿡의 민낮 미쿡의 앞날이 얼마나 험난할건가를 알수있어 각자가 알아 실력을 신용을 쌓아놓는게 성공을할수있는 길 임을 알 일 입니다.
언제나 대통령 아들들이 문제다. 바이든 대통령도 헌터 바이든에게 하는것을 보면 공사 구분이 안되는 모습을 보인다.
탄핵당할 짓을 한것이라면 탄핵당해야 함. 트는 깜빵에 처 넣고 바이든은 아들래미 우크라이나 문제 덮은 것으로 충분히 탄핵 당해야 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