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들어 정부 민원급증, 한인타운 890건 달해
▶ 1년새 8.5% 늘어 우려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한인축제재단… “축제 더욱 업그레이드”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한인축제재단… “축제 더욱 업그레이드”](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26/20260126213230695.jpg)
LA의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잡은 LA 한인축제가 올해는 10월1일부터 4일까지 LA 한인타운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LA 한인축제를 …

남가주 불교계의 신년 하례식이 지난 25일 대한불교조계종 미중서부지회(회장 묘경 스님) 주최, 조계종 포교사단 LA 지역단(단장 김지영) 주관…
단국대학교 부설 국제문예창작센터가 개최한 제15기 미주문학 아카데미가 지난 23일 성료됐다. LA 작가의 집에서‘발견과 확장의 글쓰기’를 주제…
대한민국 육군학사장교 남가주동문회(회장 윤정기)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신년하례식을 겸한 정기총회를 지난 24일 부에나팍 더블트리 호텔에서 개…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의 신년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오는 2월14일 오전 11시부터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8888 Los Coyote…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탁번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초대형 눈폭풍 ‘펀’(Fern)이 미 동북부 지역을 휩쓸고 지나간 이후에도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폭설 후유증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뒤따…

워싱턴 지역에 한파와 함께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폭설이 내렸다. 기상국은 DMV(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전역에 26일 오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6일 백악관 국경 보호 및 이민 단속 총책임자인 톰 호먼 ‘국경 차르’(이민문제 총괄 책임자)를 미네소타주에 파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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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해결 못한다. 인권이란 명분하에 자행되는 정치쇼에 불과하다.
저기 모하비 사막에 지붕만 올려서 그래 그늘에서 텐트치고 놀라고 하면 쉽게 해결이되는데 왜 못할까 모하비 서쪽 사막에도 신도시있던데 캘리포니아 라는 ...
흑인, 아메리칸 인디안, 그리고 히스패닉은 더 이상의 소수계가 아니라고 본다.아울러 정부나 사설 기관에서 베푸는 모든 도움과 혜택을 완전히 끊고 재생할수있는 기술을 가르쳐 세상에 공짜가 없다는것을 가르쳐야한다.
배스 시장의 노숙자 해결 방법은 결국은 실패할수 밖에 없다. 너무나 많은 돈을 넣어도 가시적인 결과가 나오지 않는데 계속 돈을 밀어넣고 있는데 현실성이 없다. 심지어 멀쩡한 사람도 길에 텐트를 친디고 한다. 무료 쉘터로 들어가려고. 인간들은 기회주의자이고 영악하다. 인간들은 지속적으로자신에게 유리한 기회를 노리는데 순진하게 길위에 홈리스들을 쉘터룰 나르는일은 밑빠진 독에 물붓기같은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