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한인축제재단… “축제 더욱 업그레이드”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한인축제재단… “축제 더욱 업그레이드”](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26/20260126213230695.jpg)
LA의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잡은 LA 한인축제가 올해는 10월1일부터 4일까지 LA 한인타운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LA 한인축제를 …

남가주 불교계의 신년 하례식이 지난 25일 대한불교조계종 미중서부지회(회장 묘경 스님) 주최, 조계종 포교사단 LA 지역단(단장 김지영) 주관…
단국대학교 부설 국제문예창작센터가 개최한 제15기 미주문학 아카데미가 지난 23일 성료됐다. LA 작가의 집에서‘발견과 확장의 글쓰기’를 주제…
대한민국 육군학사장교 남가주동문회(회장 윤정기)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신년하례식을 겸한 정기총회를 지난 24일 부에나팍 더블트리 호텔에서 개…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의 신년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오는 2월14일 오전 11시부터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8888 Los Coyote…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네소타주에서 진행해오던 강경한 시위 진압 및 무차별적 불법이민자 단속 기조에서 한발 물러서는 모습이다. 지난 24일 …

지난 주말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등 워싱턴 일원을 강타한 폭설이 두터운 얼음으로 변해 제설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역의 경우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8일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연준은 전날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열린 올해 첫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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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마약 규제하고 대마초 금지하면 될텐데 오히려 뒷주머니 챙기는 소수의 눈먼 정치인들이 있어서 문제 아닐까요? 지금은 캘리를 떠나는게 상책입니다
돈지랄도 풍년이라고 타지못 할 지하철에 돈 퍼붓고 생색내고 관리하느라 돈 퍼붓고 겨우 한다는게 약쟁이들과 홈리스 쉘터를 만들었으니... 민주당이 하는짓이 오려하려나...
엄청난 돈이 들어가는 대중교통 수단의 관리가 우선되어야 사람들이 안심하고 이용할텐데 현실을 그 반대로 가니 걱정이네요. 잘못하면 범죄가 지하철을 이용해서 더 넓게 확산되어서 엘에이가 더 불안한 도시가 될것 같아요.
엘에이의 현실을 도외시하고 일방적으로 벌이는 지하철 공사는 엘에이에 대재앙을 가져 올것이다. 마약과 홈리스의 온상으로 변해가고 있어서 사용자는 줄어들것이고 엄청난 유지비로 적자를 맞이할것이다. 이미 약쟁이들은 역마다 모여드는 현실이고 지하철은약쟁이들의 집이 되어가고 있다. 좌파가 장악한 엘에이시는 이들을 단속하고 관리할 힘도 능력도 없고 이들을 보호하는데 예산을 늘려갈것이다. 안전하게 약을 하고 지하철에서 떨어져 죽지 않도록 안내 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