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콕팍 랠프스마켓 직원 ‘한국말 통화’에 욕설
▶ 다인종 40여명 시위 나서

행콕팍 인근 랠프스 마켓에서 지난 12일 인종차별 폭언 사건을 규탄하는 시위가 열렸다. 피해자 박지영씨(가운데), 그레이스 유 변호사, 한인 및 다인종 주민들 40여명이 시위에 참가했다. [박상혁 기자]
![[인터뷰] “싱글맘·소외계층 도와요” [인터뷰] “싱글맘·소외계층 도와요”](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28/20260128190501695.jpg)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코윈 LA(회장 김주희)가 오는 2월2일 웨스턴 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자선 골프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인 골프…

수필가 김성옥 작가가 세 번째 저서 ‘사람의 향기’를 출간하고, 국제 펜(PEN) 한국본부가 수여하는 해외문학상을 수상했다.김 작가는 “글쓰기…
LA 동부한인회(회장 최현무)는 지난 24일 LA 동부 한인회관에서 신년하례식을 열고 차세대 한인회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차세대 한인회는 지…
남가주 연세동문 목회자회(연목회)가 24일 조찬기도회와 정기총회를 열고 2026년 새해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정효…
청소년 봉사단체 ‘헬프 온더 고(Help On the Go)’는 지난 24일 선밸리 지역에서 캐런 배스 LA 시장, 스티브 강 LA시 공공사업…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인자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는 29일 퀸즈 뉴욕평통 사무실에‘고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추모 분향소’를 설치했다. 분향소는 30일 오후 …

미 전역에 거주하는 한인인구는 최근 3년 사이 약 11만명이 증가해 2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센서스국이 지난 29일 발표한 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잇따라 발생한 이민당국의 총격 사건으로 촉발된 항의 시위가 혹한을 뚫고 미국 전역으로 확산했다.수천 명이 가게 문을…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많은 동양인 특히 Obnoxious 한국인들은 in public 에서 whisper 소근소근하게 말을 할 줄 모르는 인간말종으로 보이죠? ^ ^
"왜 내 뒤를 따라 오냐" ??? 인종(아시안)? 한국말? 과 무관하죠? 전화 통화하느라 타인과의 거리가 가까워졌나 보네요. 욕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에게 욕을 들었다고 차별당했다고 하면서 소송을 하고 . . . 이런 부류의 한국사람을 Obnoxious!!! 라고 하죠. ㅎ ㅎ ㅎ
yooops ㅂㅅ 아 영어가 유창하지않으면 욕먹어도 괜찮아? 니가 사건현장에 있었어? 다들 착하데 ㅂ ㅅ 놀고있네
여기 동부인데요 이쪽도 흑인들 마트에서(주로 만나는곳은 거기밖에 없으니) 얼토당토치 않게 시비거는거 정~말 장난아닙니다 그때마다 스윽 지나치지말고 꼭 대응을 해주셔야합니다 1세어르신들이 당하는것 보시면 같이 달려들어 꼭 도와드리세요
There is always two sides to the story. I go there all the time speaking in Korean, I've seen the kinfolks working there. Nobody ever dared came upto me talking s*** with racial slurs. 영어가 유창한지 아닌진 까봐야 안다. 백인들한태도 언어폭행하는 chanquito 들이다. Their chromosomes are wired different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