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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eattle - 오피니언

그들의 꿈이 허용될 날은

댓글 3 2022-10-06 (목) 김종하 편집기획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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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hongtchung

    레이건 대통령 이후 날로 폐쇄되는 미국의 이민전통은 해가 갈수록 정치화되고 악랄해지고 있다. 우리도 오랜 고통을 당했다. 미국은 이민국가로서의 청교도적 정신으로 되돌아가야한다. 다카는 최소한의 구제책인데 이마져 왈가왈부하는 국가는 이미 도덕적 기준도 망가진 집단이다. 남의 나라의 인권을 갖고 비난할 자격도 없는 나라이다.

    10-07-2022 19:43:57 (PST)
  • Kim724

    이민법도 학력에 따라 좌지 우지 될수 있군요.

    10-06-2022 14:28:58 (PST)
  • wondosa

    사람은 사람은 말입니다, 누구든지 행복하게 자유롭게 살 권리가 하늘로부터 있는데도 어떤 권력있는 그들이 그들의 이익만 생각하며 수많은이들의 꿈을 삶을 짖밟고 정치적으로 이용하며 저질들을 선동해 자기들이 잘먹고 잘 살려는 사람으로써 기본이 안된이들이 있다는게 그저 슬플뿐 입니다, 법 네 법 좋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그 법은 사람이만들고 서로 서로 남을해하지아니하고 질서를 지켜 너도 나도 자유롭고 행복하게 잘 살자는게 법인데도그 법으테두리를벗어난 쌩각 제도 욕심 삐따한 정신 때문에 선량한 이들이 열심히 살려는 의욕을 능력을살릴생각이없ㄴ

    10-06-2022 03:52:01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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