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글지글 분식
▶ 지글떡볶이 등 각종 한식 비한인에도 맛집 입소문…천연재료 사용 건강 챙겨

시티센터 푸드코트 내 지글지글 분식을 운영하는 방송인 이창록씨와 이종애씨 부부. [박상혁 기자]
“LA에서 최고로 맛있는 음식을 경제적인 가격에 깔끔하게 제공한다고 입소문이 나면서 비한인 고객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늘었습니다”
라디오서울(AM1650)의 간판 프로그램 중 하나인 ‘싱글벙글쇼’의 진행자 이창록씨의 말이다. 이씨는 부인 이종애씨와 함께 지난해 11월 LA 한인타운 시티센터 2층 푸드코트내에 오픈한 ‘지글지글 분식’이 타운내 맛집으로 자리잡았다고 밝혔다. 이씨는 “남녀노소가 모두 부담없는 가격에 한식과 일식 등 다양한 메뉴를 한 곳에서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글지글 분식(www.G-gle.com)의 대표적인 메뉴는 꼬마김밥, 밥+탕, 국수, 지글떡볶이, 튀김, 지글 치킨 등이며 최근에는 물비빔면, 메밀국수, 냉우동, 돈가스, 고구마돈가스, 치즈 돈가스 등을 추가함으로써 메뉴 다변화를 통해 현재 30여개가 넘는 다양한 음식을 한 곳에서 골고루 맛볼 수 있다. 꼬마김밥의 경우 매운 어묵, 멸치, 소불고기, 소시지, 우엉 등 무려 6가지 종류를 선택할 수 있어 고객들이 다양한 맛을 볼 수 있다. 새로 개발한 물비빔면은 100% 천연재료를 사용한데다 매콤한 맛으로 특히 더 인기를 끌고 있다.
지글지글 분식은 “맛있게 지글지글 끓는다”는 의성어에서 상호명을 따왔으며 인기메뉴는 잔치국수, 우동, 떡볶이, 김밥 등이다. 부인 이종애 씨는 한국과 일본, 미국 등에서 30년간 샤부샤부, 야키니쿠 고기, 일본식 우동집 등을 운영해온 요리의 장인이다.
이종애씨는 “음식은 시각적으로도 예뻐야 하고 좋은 재료를 많이 첨가해 맛있게 조리해야한다는 것이 평소 철학”이라며 “고객들이 맛있게 먹을 때 가장 뿌듯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창록씨는 “평소에도 음식 조리에 관심이 많아 새로운 메뉴의 음식을 만드는 것은 물론 양념개발을 직접 하고 있다”며 “음식을 튀길 때도 식물성 기름을 사용해 고객들의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주소: 3500 W. 6th st #228, 시티센터 2층 푸드코트
▲전화: (213)674-7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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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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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먹지맙시다..몸에 해로울수도... 으하하하하..아니겠죠 건강식품 많이먹고 힘내시라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