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한국문화예술원 단원들이 부채춤을 연습하고 있다.
메릴랜드한국문화예술원(원장 주상희)의 주상희무용단과 청소년 국악팀 징검다리가 팬데믹으로 중단했던 공연을 재개, 한국 전통문화 전파에 힘쓰고 있다.
예술원에 따르면 내달 1일 하워드카운티 아시아·태평양문화축제, 7일 임마누엘 어덜트 메디컬 데이케어 센터 창립기념행사와 타이완 AAPI 및 마더스 데이 축하행사, 15일 아메리칸 예술공연 연합 행사, 27일 메릴랜드한인시니어센터, 6월 9일 몽고메리카운티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11일 찰스카운티 예술축제 등에 참가해 화려한 공연으로 한국전통문화를 알린다.
주상희 원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우리 전통문화를 지역사회 및 주류사회에 알리는데 열정이 넘치는 단원들이 고령화되면서 결원이 생겨 안타깝다”며 “차세대들이 한국문화예술에 관심을 갖고 즐기며, 이를 전파하는 일이 계속 활발히 이어질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상희무용단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30분 케이톤스빌 소재 볼티모어연합교회에서 소그룹으로 정기연습을 갖고, 징검다리와 장고반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30분~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연습한다. 신입회원도 모집한다.
문의 (443)867-0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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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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