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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A 캠퍼스에 자리하고 있는‘임상 및 전환의학 연구소’(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

한인 정치력신장위원회와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4일 LA 용수산 식당에서 제프리 프랭 LA 카운티 산정관 후원 모임을 갖고 올해 선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이하 페창가)가 3일 ‘아시안 미디…
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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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퀸즈 플러싱의 코리아빌리지 샤핑센터에 문을 연 ‘코리아빌리지 갤러리’가 개관 기념으로 ‘자개 소나무 그림의 대가’ 강동윤 작가 특별기획전을 열…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물가 속에 조금이라도 저렴한 식료품을 찾아 나서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수퍼마켓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큰 것으로 파악됐다. …

인공지능(AI)을 악용한 각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한인사회를 포함한 미 전국에서 전반적인 피해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정부 기관이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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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homeless문제와 치안만 해결되도 LA는 타지역에 비하면 그래도 살만한 곳입니다. 이문제가 흑인커뮤니티에서 특히 두두러지는게 사실인데 근시안적으로 무료음식, 금전적도움에만 focus를 두지말고 혹시 낭비가 있더라도 어린 흑인아이들 교육에 투자하고 자원배치를 했으면하는 생각입니다. 각 시, 카운티, 그리고 4-29폭동 기념단체나 식품협회 같은데서 각종 교육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재공하는거죠.
노예를 부린댓가를 후대들이 치르고 있다. 문제는 그댓가가 너무 비싸서 갚을 생각이 없다는것이다.
미국이 쇠락의 길로 접어드는 가장 큰 이유는 빈부격차,정치 다 떠나서 미국인구의 13% 차지하는 인종이 교도소의 60%를 차지하는 애들만 개선되면 삶의 질은 자동상승.
민주당 공화당의 문제가 아니고 흑인과 그외 인종의 문제인거 같다, 난폭운전, 길거리 폭행, 살인 등등 보면 90% 흑인들이 저지른 범죄......
코로나 상황에서 삶의 질이 올라가면 되려 이상한거 아닌가요? 코로나와 싸우기 위해 다같이 힘들었던 시기에 삶의 질이 올라간다면 소수의 누군가가 엄청나게 희생했다는 말이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