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80년까지 미세먼지 70%↑
▶ 심혈관·기형 등 위험 높여
▶ 캘리포니아 탈출 이유로도

지난 2020년 9월 동시다발 산불로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주변 하늘이 주황색으로 물들어 마치 영화속 지구 종말의 날같은 분위기를 보여주던 모습. [로이터=사진제공]

창작 뮤지컬 ‘도산’이 뉴욕 맨해튼에서 미국배우조합 리딩 웍샵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LA 무대예술인그룹 시선(대표 클라라 신)이 제작한 이 작…

한국어진흥재단(이사장 모니카 류)이 숙명여대(총장 문시연)와 한국어 교육 확산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한국어진흥재단의 모니카 류 이사장은 지난…
추수감사절 연휴를 기점으로 남가주 한인사회가 본격적인 송년행사 시즌에 돌입한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기 위한 각 단체·동문회의 연…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과 헤더 허트 시의원(LA 10지구) 사무실, 그리고 행사에는 윌셔 한인타운 커뮤니티 목소리(VWKC), 내셔널 유…
ROTC 남가주 동지회(회장 이창훈)는 지난 22일 라미라다 골프코스에서 골프 모임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30여 명이 참석해 라운딩을 함께…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최형욱 / 서울경제 기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올해로 99회를 맞이한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가 27일 맨하탄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올해 퍼레이드에는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케…

추수감사절 아침, 갑자기 떨어진 기온에 찬바람까지 불면서 겨울이 다가옴을 실감할 수 있었다. 도시빈민을 섬기는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

추수감사절 연휴 주말인 29일 중서부 일대를 중심으로 폭설이 내리면서 여객기 1천여편의 운항이 취소되고 수천 편의 운항이 지연됐다.항공편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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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어떤 수단으로 든 회복 불가 지경까지 와버렸습니다 시민 의식 수준도 South America 인구가 주류 이기 때문에 쓰레기도 아무대나 버리는게 습관인 정도가 아니라 골수에 파 묻혀 있기 때문에 법치나 예산으로 불가능 하며 정치인들의 무능도 있지만 홈리스며 모든것이 이미 선을 넘은 상황 이라서 방법이 없기 때문에 자연히 손을 놓을 수 밖에 없는 상황 이겠죠 저 개인적인 방법은 CA대해서는 절망적이 때문에 30년 CA이민 생활을 과감히 청산하고 동부로 이사를 왔는데 공기도 좋고 여러 가족이 다시 회복 되고 있네요
캘리포니아가 환경세가 전미주에서 가장 높은데 공기의 질이 매년 나빠지는 이유는 막대한 자금으로 정치인들을 쥐락펴락 하는 정유회사와의 정경유착 때문입니다, 부패한 정치인들의 호화휴가와 그들의 가족들 배때기에 기름끼를 혈세로 채워주고 있기 때문이죠, 거리는 쓰레기로 가득차고 대낮에 살인이 일어나도 후진국 수준의 치안도 바로 부패한 정치인들 때문입니다.........소파에 다리뻗고 앉아 있어도 미국은 잘 돌아 간다고 착각하는 이민1세들 때문에 정치인들의 부패는 점점 심하게 썩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