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 시민협, 정치력 신장·권익 옹호 프로그램 강화
▶ 내달 9일 총회·송년파티…11일 멘토링 세미나도

메릴랜드시민협회가 13일 엘리콧시티에서 하반기 임원 회의를 갖고 있다.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는 내년 선거를 앞두고 한인 정치력 신장과 권익 옹호 및 차세대 지도자 양성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시민협은 지난 13일 엘리콧시티 소재 롯데플라자에서 임원회의를 갖고, 한인들의 적극적인 투표참여 촉구 및 권익 신장을 위한 각종 교육 프로그램, 캠페인 등 방안을 모색했다. 또 차세대를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주 전역을 대상으로 확대하는 사업도 논의했다.
시민협은 오늘(18일, 오전 10시-오후 1시)과 20일(토, 오전 10시-오후 2시), 30일(화, 오전 10시-오후 1시) 3회에 걸쳐 엘리콧시티 소재 롯데플라자 내 ‘만남의 장소’에서 열리는 백신 클리닉에서 모든 연령을 대상으로 부스터샷을 제공한다. 시민협은 지난 6월부터 이동 백신 클리닉을 시작해 1,000회이상 백신접종을 실시하며 한인 및 지역사회의 백신접종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장영란 회장은 “올 백신 캠페인에 이어 내년에는 11월 선거를 대비해 각종 캠페인 및 교육을 활발히 펼쳐 한인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할 것”이라며 “한인 정치인 배출을 위한 차세대 발굴 및 육성, 교육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민협은 12월 9일(목) 오후 5시 클락스빌 소재 텐옥스볼룸에서 총회 및 송년 잔치를 연다. 이어 11일(토)에는 리더십 및 멘토링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문의 (443)956-9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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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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