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대란으로 대규모 결항 사태를 겪은 미 항공사가 겨울 성수기 인력 부족을 막기 위해 직원에 임금 인센티브를 제시했다.
7일 CNN 방송에 따르면 아메리칸항공은 이달 23일∼29일과 다음 달 22일∼내년 1월 2일 사이 비행에 나서는 승무원에게 임금을 1.5배 지불한다. 이에 더해 항공사는 이달 15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결근이 없다면 휴가철 성수기 동안 시간당 수당을 최대 3배까지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메리칸항공 최고운영책임자(COO) 데이비드 시모어는 “고객과 직원 모두에게 확실성을 보장하기 위해 인력 관리와 일정 조율 등에 열중하고 있다”면서 “11·12월 고객 수요가 충족될 수 있게, 그리고 우리 인력이 이를 충분히 지원할 수 있게 확실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CNBC는 최근 인력 부족 탓에 항공편을 대규모로 취소하는 사태를 겪은 아메리칸항공이 며칠 만에 인력 부족 방지를 위해 인센티브를 제시한 것이라고 전했다.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불법정보 유출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지역감정 조장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