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화 서열 3위→축출→특위 부위원장… “그날 일 모두 조사”

리즈 체니 의장[로이터=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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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권숙월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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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오차범위'내의 실수, 오류, 비소신은 허용된다. 그러나 걸레같은 저질인간, 개의 아들, 트럼프는 '오차범위'를 넘었다. Criminal이다. 공화당이 국가 시스템을 오용, 범죄를 덮고, 그 행태를 '정상'이라고 가정한 후, 그 가정에 근거해서 정권을 추구하는 것은 사악함의 범주에 해당한다. 허망한 추구다. 비정상과 사악을 아는 양심을 무마하고 트럼프에게 굴신보신간신짓하는 멍청한 공화당을 국민의 절반이 '인상깊게' 관전하였다. 리즈 체니는 아버지와 상관없다. 자신의 세대에 소신을 따라 자신의 정치를 하는 행동에 갈채를 보낸다.
gizmo 웃기는 소리 하시네 리즈 체니는 딕체니의딸이다 모범적인 정치인 같은 헛소리 하고 잇네 만주당 대부분은 기득권이야 정신차리소
정당의 목표가 권력을 갖는 것이므로, 사안들마다 정당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은 정상이다. 각당 소속 의원들이 개인적 소신을 꺾고, 당파적 이익을 위하여 투표하는 것도 이해가 간다. 하지만 국가유익을 앞서는 당파적 유익은 비윤리적이고, 비판대상이다. 이런 정치윤리를 알지도 못하고, 장사치로서도 저질인 트럼프가 경제적 사욕을 은밀히 포함시킨 채로 표방한 정당이익에 공화당의 프로 의원들이 굴신하니 꼴불견이다. 리즈 체니는 그런 저질이 아니다. 모범적 정치인, 훌륭한 공화당원, 고급진 보수다. 민주당 대부분 의원들과 쌍벽을 이룰만 하다.
공화당 의원님들 어쩔려고 해를 손으로 가릴려 하는고...허허참...ㅉㅉㅉㅉㅉ
기회주의자 자칭 기독 쓰레기 트럼프는 깜빵으로 ! 트럼프가 민주당 소속이었다는 사실은 알고 들 있나 트 신도들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