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 제보 내부직원 ‘유력인사 개인 행사에 요리사 출장 지시’ 등
▶ 총영사 부인 폭언 주장도… 본보 녹음·영상 파일 입수

익명 제보자가 밝힌 관저 요리사 관련 총영사 부인의 지시 내용을 담은 총영사관 직원들의 카톡 내용. [제보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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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권숙월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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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나라위해 일 하라하면 이런것들이 나라를 먹칠하고, 국민가슴 아프게하고 ... 나도 여자고 , 아내 에 위치에 있지만 총영사 마눌.. 미친 ㅠㅠ
세월호도 대통령 책임이라매? 그럼 이런것도 다 대통령 책임이지. 안그래도 지금 진짜 나라 개판만들어놨는데, 다 소대가리 책임지.
bagsoo 이 사람은 자칭 보수 인가봄...... 좌빨 좌빨 타령하는거 보니... 정권이 누가 되던 이런 갑질하는 놈은 욕 먹는게 당연하고 벌받아야 하는데 왜 여기서 좌빨이 나와? ㅋ
여기에 많은 댓글들이 있는데 원도사 이새끼는 한마디없네 트형 사사건건 트집잡던 ㅇ 양아치는 오데갔노 ********* 이좌빨들 불리할땐 입 쳐닫고 조그만 일에는 벌떼로 덤비는 족속들 영사관 갑질 쿠우모 성추행 박원숭이 갑질 추행 요런거 원도사 설명좀 해봐라 우째된 일이고?
대사는 국간간 외교를 담당하므로 정치인이나 학자 출신들을 임명하는 경우가 많고, 영사는 외무고시로 외무부에 임용된 외무공무원 출신이 주를 이루죠. 그래서 여러 정권에서 공무원을 했던 늘공입니다. 어느 정부에나 이런 공무원들 있었죠. 최근 군대도 그렇고 이런 갑질들을 공개할 수 있는 분위기가 지금 되고 있는 것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