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임 후 대비, 데이빗슨빌의 고급맨션

래리 호건 메릴랜드주지사가 매입한 앤아룬델카운티의 데이빗슨빌 소재 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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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 복지와 권익 증진을 위한 비영리단체인 ‘오퍼레이션 PTSD 베테런스 그룹’이 이터널 밸리 메모리얼 팍 재향군인 전용 묘역 내에 ‘미국…
10명, 20명, 100명….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인사를 건네도 그는 단 한 번도 귀찮은 기색 없이 환한 웃음으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초면…
플러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보이스카웃 트룹 1747이 지난 3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이글 코트 오브 아너’ 행사를 열고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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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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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흑인동네에 그로서리 조그만 거 하면서 2백불 집에 벤츠 S 클래스 8기통 4.6 짜리 승용차 타는 나 아는 사람에 비하면 검소한 편.그로서리를 얕보는 게 아니라 흑인들과 매일 욕하며 싸우는 일과 끝나고 집에 들어 온 순간 삶의 의미를 찾는다는 관점에서 긍정적이지........라고 하기엔 ....모르겠다..니///미
주지사인데 저것도 약소하지.앤아룬델 카운티라 그 금액에 저런 주택을 구입가능한거고 하워드카운티나 페어팩스 카운티에는 꿈도 못꾼다.
아니 2017년에 135만불에 매각을 했었고 이번에 110만불짜리를 샀는데 누가 보면 마치 엄청 비싼 고급 저택을 산 것마냥 읽히기 쉽게 기사화를 했네. 이래서 기레기 소리 듣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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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사이즈로 봐서 이가격은 비싼게 아니고, 가격대비 땅 크기로 봐서는 좀 떨어진 지역 같은데 기자의 생활수준 이나 시각 으로만 기사를 써서는 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