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들에 봉사 영광”

지난 9일 화상으로 열린 LA 시의회 전체회의에서 데이빗 류 시의원이 부인 레지나씨 와 함께 고별 연설을 하고 있다.<데이빗 류 시의원 페이스북>

한 학년에 한 반뿐이던 충남 태안군 태안읍 어은리의 작은 시골 초등학교. 바다와 논밭 사이에 자리했던 이 학교 졸업생의 조용한 선행이, 태평양…

한국의 법무부는 재외동포(F-4) 체류자격과 방문취업(H-2) 체류자격을 F-4로 통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
국무부가 거액의 자녀 양육비를 체납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여권을 박탈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국무부는 특히 10만 달러 이…
제33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남가주 지역 컨퍼런스가 지난달 31일 캘스테이트 풀러튼(CSUF)에서 12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
남가주 서울여상 동문회가 지난달 31일 LA 용수산에서 신년회를 열었다. 모교 개교 100주년을 맞아 남가주 동문들은 9월29일 서울에서 열리…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이희숙 시인·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Board of Elections)는 지난달 22일 새로운 시설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 투어 행사를 …

미국의 Z세대(1997∼2012년 출생자)가 높아진 주택 가격 부담 탓에 집을 사는 대신 가진 돈을 주식시장에 투자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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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참고로 한인 투표는 애초부터 별 영향이 없었다. 할리웃드의 극진보파들의 득세에 밀려난 것 뿐이다. 이제 4지구는 할리웃드의 본거지가 되고 말았다. 노숙자 셀터 하나 짓자고 해서 매몰차게 몰아낸 한인사회와 셀터를 더 많이 짓자고 외치는 깡통머리 아줌마를 선택한 백인사회의 대조. 그래서 우리는 미국인이 되지 못하는 것이다. 올챙이 시절 기억못하고 언제부터 지들이 배터지게 먹는 백돼지들이었다고 노숙자 문제가 팬데믹만큼이나 심각한 시국에 지들만 살겠다고 개거품물면서 데모한 것은 후손들에게 그리 좋은 본은 아니었다. 손해는 땡대가리의 것이다
매도 먼저 맞는게 낮다고 노숙자 셀터 하나 내주어 타 커뮤니티에 모범이 되자는게 배반이라면 한인 이민 역사상 가주 첫 시의원이며 신실한 커뮤니티 봉사자를 온갖 욕설로 치욕스럽게한 것은 타운 발전을 저해하는 악의 축이다. 계속 노숙자 셀터에 아파트를 지어 한인 노인들이나 저소득층이 함께 살게 할터인데 그 때마다 길거리에 나와 데모할 건가? 셀터는 셀터고 한인 유능한 정치인은 보호했어야 했다. 이 멍청하고 지지리도 땡대가리님들아!
한번 배반한자는 꼭또합니다
의정생활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바이든 팀에 합류하여 한인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거듭날 날이 곧 올 겁니다. 한인사회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변치 않고 늘 애써 줄 것을 압니다. 두 분의 도약이 동포사회의 귀감이 되고 희망이 될 것입니다. 파이팅!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제가 류의원의 모든 활동을 알아본건 아니지만 간혹 언론에 나오는 류의원의 행보를 보면 틈새시장을 잘 파고들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치는 어렵습니다. 그 가운데에서도 나름의 성과를 만들어내셨으니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