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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2일 자신 소유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고 있다. [로이터]

한 학년에 한 반뿐이던 충남 태안군 태안읍 어은리의 작은 시골 초등학교. 바다와 논밭 사이에 자리했던 이 학교 졸업생의 조용한 선행이, 태평양…

한국의 법무부는 재외동포(F-4) 체류자격과 방문취업(H-2) 체류자격을 F-4로 통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
국무부가 거액의 자녀 양육비를 체납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여권을 박탈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국무부는 특히 10만 달러 이…
제33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남가주 지역 컨퍼런스가 지난달 31일 캘스테이트 풀러튼(CSUF)에서 12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
남가주 서울여상 동문회가 지난달 31일 LA 용수산에서 신년회를 열었다. 모교 개교 100주년을 맞아 남가주 동문들은 9월29일 서울에서 열리…

















![[올림픽]](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1263658_sports_image_0.jpg)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조옥규 수필가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오는 3월 1일부터 영주권자 등 비시민권자에 대한 대출 중단 조치를 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본보 5일자 A섹션 1면…

대한민국 여권. [연합]재외국민이 SF 총영사관이나 주미대사관 등 미국내 한국 재외공관에서 한국 여권을 발급받을 때 한국에서보다 40%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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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0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애초에 뒤집을만한 증거가 확실히 있었으면 줄줄이 패소당했을까?? 지금 주장하는 부정선거자료들?? 유독 이번 대선에서 트럼프가 난리를 쳐서 더 부각되어 보여서 그렇지 저정도는 이전 대선들에서도 충분히 있었을만한 정도의 일들이다. 지금 트럼프가 하는짓들은 다음번 대선을 위해 이것저것 죄다 찔러보고 아님 말고 식으로 최대한 억울하다는 이미지를 유권자들에게 심어놓을려는 것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븅닭같은 소리좀 그만해아 법정밖에서는 부정선거라고 큰소리치다가 법정에가서도 증거는 없고 음모론만 주장해서 줄줄이 패소 되었는데 뭔 헛소리를 하는건지
부정선거라는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답은 없다.. 기레기라는 오명이 싫다면 데스크나 상사의 딸랑이가 되기 전에 좌우로 치우침이 없는 기사를 써야할 것.
이 상황에 골프라니... 오바마보고 맨날 놀러다닌다고 하더니만, 트럼프는 집무실이 골프장에 있다고 해도 믿을만한 수준이네요. 지지하지는 않았던 후보지만 처음 당선됐을때는 유능하기를 기원했습니다. 인격이나 늘력 둘다 수준미달로 보입니다.
밀레니얼 세대는 걸레저질의 망령이 자신들의 미래도 망치는 일을 용납하지 않는다. 혼란한 4년을 가능하게 했던 공화당의 굴신과 보신도 잊지 않는다. 물이 흘러가듯, 그 시대는 흘러가 이미 과거가 되었다. 밀레니얼 세대는 적어도 트럼프와 같은 걸레저질만 아니면 미래는 더 낫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트럼프는 끝난 것이다. 8,000만표의 의미는 바로 그것이다. 걸레저질 인간을 힘들여 치웠다. 미국은 이번 대선에서 유권자의 파워를 경험하였다. 그러므로 미래의 지도자에게 권력을 부여하는 특권을 소중하게 사용해야 한다. 45대는 실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