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설위원·전문 칼럼리스트 깊이 있고 개성 넘치는 필치

LA 동부 지역 한인들을 위한 문화 인프라가 본격적으로 확충된다. LA 동부한인회(회장 최현무)는 최근 문화센터를 개관하고 다양한 음악·교육 …

18일 이웃케어클리닉(KHEIR·소장 애린 박) 버몬트 양로보건센터(ADHC)에서 3월 생일을 맞은 70~90대 시니어들을 위한 생일잔치가 열…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장병우, 이하 LA 평통)가 한인사회의 단합과 통일 역량 강화를 위한 대규모 골프대회를 개최한다.LA 평통은 오는 4…
미주 한인사회를 대상으로 흡연과 간접 흡연이 위암 발생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대규모 연구가 2차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LA 한인타운…
오는 6월2일 실시될 캘리포니아주 예비선거에서 LA 카운티 수피리어코트 판사직에 한인 여검사가 도전장을 냈다. 주인공은 LA 카운티 검사로 활…









![[뉴욕유가]](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2/1774047228_top2_image_2.jpg)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국제 유가가 100달러대에서 고착화될 우려가 커지면서 원 달러 환율도 17년 만에 달러당 1500원 선을 넘겼다. 고유가 불안에 안전 자산인 …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정부가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한 대규모 공공 부지 매각을 승인하면서 지역사회 논란이 커지고 있다.수퍼바이저회는 지난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0일 대이란 군사작전의 ‘점차적 축소’를 언급하면서 한국과 중국, 일본 등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에너지의 주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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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COVID-19에 모두 힘든데 이렇게 웃음을 주는군요. 미주한국일보 오피니언은 질낮기로 한인사회에 유명한데 뭔 그런 비웃음을 사는 말을 하는지... 제발 오피니언 필진 좀 바꾸세요. 특히 옥세철, 민경훈 질이 너무 떨어져서 짜증이 날 정도예요.
세상에 완벽하게 내 입맛에 맞는 님도, 음식도, 친구도, 나라도, 신도, 옷도 없다. 더 나으니까 선택한다. 내 선택의 기준이 있기 때문이다. 한국일보도 선택의 기준을 배경으로 오피니언을 책임 질 전문인들을 구성했을 것이다. 내가 내 선택의 기준으로 한국일보를 선택했듯이. 개나 소나 전문가라고 인터넷 쓰레기를 줏어다 짜집기하는 자들을 선택한 제이일보보다 낫다. 낫다. 낮다가 아니고 낫다. 한글 어렵데이.
1자 무식씨 JAMSIL이 좋은 본보기가 되는 구만. 잘 읽고 좀 배우시오. 반대하는 글 똑부러지게 표현한 예다. 사과가 빨갛지 않다고 명백하게 말하고 있지.
품격있는 오피니언, 자화자찬이 심한것 같습니다. 오피니언의 역할을 개인 감정을 기고하는 것이 아니고 형평성과 공정성 그리고 객관성을 전제로 기고해야 합니다. 그리고 최종 판단은 독자들이 판단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옥세철'같은 분은 오피니언 기고를 통해 분열을 조장하고 보수의 선봉처럼 기고하는 글마다 공격적이고, 때로는 광기어린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 정부의 지지율이 국힘당보다 높은 것은 국민들의 선택입니다. 이것을 호도하지 말기 바랍니다. 이제 그만 붓을 꺽기 바랍니다.
1자 무식 입에서 "민주주의" "표현의 자유"가 나오다니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쓰는게 훤히 보이구만. 빨간 사과를 보고 빨간 사과라고 말하지 못하고 사과가 왜 빨게? 오렌지처럼 노란색이어야지 하는 격이다. 학교는 다녔니? 논문은 써봤니? 자기표현이든 민주주의든 논리를 펴는 기본과 대상이 있어야하는 것을 모르는 것을 보니 가방끈은 없는 것 같고. 사과가 빨간지 아닌지 논하는 곳에서 오렌지타령하는 1자야 공부 더하고 와라. 심층있는 글을 1자가 우예 알겠노? 오렌지가 왜 여기서 나와~ 니 집은 불교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