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로이터 = 사진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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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테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4/20260204131616695.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홍용희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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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경찰도 없애고 무고한 시민들을 죽이고 방화하니 가만히 보고 앉아 있을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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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튼에서 일어난 흑인의 경찰에 대한 표적사격은 이 사회가 갈 데까지 간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이다. 병원에 실려 들어간 경찰을 끝까지 쫓아가서 응급실에 난입하려고 들다니... 기가 막히다.
어느누구든 트 를 지지한다는것 자체가 이나라를 지들 맘대로 요리해 하얀나라로 만들려는것 아닌가한다, 그들은 트 한테 이용당하고있고 트는 말안해도 알만할정도로 이 미국을 위해서 아무것도 이익 안되는일만 골라서 하고있기때문에 20만명이죽고 앞으로도 얼마나 더 죽을지 알수도없는 코로나 대응자세 입만 열면 거짖말 차별 협박 보복 남탓 조롱 자기자랑 정신이상증상...이게 어디 미국을 위하는 행동 이라 생각을 하는지 난 도저히 이런이들과 이웃을 하며산다는게 앞으로의 미쿡이 어디로갈지 우려되는게 나만의생각일까나...허허참 큰일 이로다.
옛 독일의 히틀러가 나치스 창당할때도 이랬지. 이 민병대 조직이 나중엔 SS 부대가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