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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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choeiy씨.. 죽은이들을 조롱하는짓은 삼가하셧으면 하네요. 정확한 이유도 모르는데 누구는 자존심때문에, 누구는 고통때문에, 혹은 뉘우치며 창피함에, 후회함에.. 자신을 위하여 가족을 위하여 혹은 나라를 위하여 삶을 마감한 모든 사람들을 싸잡아서 조롱하는 행위입니다. 정말 그렇게 확신하고 믿는다면 따라가서 확인해보시고요.
금수저를 쥐고 태어난 자도 뭔가 행복하진 않았던것 같군요. 그러고 보면 라티노가 부러울때가 있죠. 그들은 비록 가난하지만 무슨일이면 조부모, 부모, 형제, 사촌들 몇십명이 모여 서로 위로하고 축하해주며 같이 사랑하는거 보면 부럽습니다. 그래서 자살율도 제일 낮은것같고. 우리 한인들도 요즘엔 소가족으로 달랑 3명이 그리고 친척들도 잘 안만나고 사는것때문 자살율이 높은게 아닌지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