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복지센터, 내달 4일 앙코르 2차 세미나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변성림)가 구직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3일 저녁 복지센터 애난데일 오피스에서 실시한 홈디포(Home Depot) 직업 소개 워크샵(사진)에서 6명의 한인이 현장 채용됐다.
이날 홈디포의 저스틴 도르시 북버지니아 지역 관리 인사 담당자를 비롯한 6명의 이중 언어 구사 직원들이 나와 참가자들에게 자격 조건, 업무 환경, 복지 혜택, 급여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했다. 설명회 후 참석자 전원이 인터뷰 및 백그라운드 체크를 비롯한 지원의 전 과정을 마쳤으며 그 중 6명은 현장에서 즉시 채용되는 성과가 있었다.
복지센터의 이영은 코디네이터(구직 프로젝트)는 “이날 참가자 전원이 현장에서 지원 의사를 밝혔을 만큼 큰 호응에 힘입어 내달 4일(토) 오전 10시-12시 에난데일 오피스에서 2차 홈디포 직업 소개 및 워크샵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워크샵에서는 참가자들에게 현장 인터뷰와 더불어 당일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한다. 원할한 행사 진행을 위해 행사 참석 전 온라인 지원(careers.homedepot.com)을 권고한다.
건축자재 및 인테리어 디자인 도구 판매 업체인 홈디포는 봄철을 맞아 현재 페어팩스, 폴스처치, 애난데일에서 근무할 직원을 찾고 있으며 한국어 등 이중언어 구사자는 우대한다. 기본적인 영어를 구사하면 지원 가능하다. 복지센터의 구직 지원 프로그램은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의 지원을 받아 무료 진행된다.
등록 및 문의 (703) 354-6345
ylee@kcscg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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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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