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카페 더 반’이 2월 14일 밸런타인스 데이를 맞아 특별한 스페셜 코스를 제공한다.
LA 한인타운 2가와 옥스포드에 위치한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카페 더 반’(Cafe the Barn/대표 장석훈)이 2월 14일 밸런타인스 데이를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해 12월 새로 오픈한 카페 더 반은 2층 개인 주택을 개조, 아늑하고 친숙한 분위기에서 각종 음료와 식사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아지트 느낌’의 카페다.
오는 밸런타인스 데이 당일에 더 반을 방문하는 연인들은 밸런타인스 데이 스페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세 가지 코스 요리에는 에피타이저로 씨푸드 케이크, 엔트리 메뉴로 김치 씨푸드 리조트, 디저트로 플라워 레슨 초콜릿 케이크가 포함된다. 이 외에도 샤르도네, 카보 넷 소비뇽, 로제 와인 등 와인 두 잔도 함께 제공된다. 가격은 2인 55달러로 부담 없이 달콤하고 로맨틱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장 대표는 “밸런타인스 데이를 맞이해 더 반에서 특별 코스요리를 준비했다”며 “호텔 주방장 경험이 있는 셰프가 직접 선보이는 맛이 일품이다. 밸런타인스 데이에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방문하셔서 맛있는 식사를 부담 없이 즐기시고 로맨틱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카페 더 반은 음료 메뉴로 하우스 커피, 아메리카노 등 일반적인 커피 메뉴서부터 라임 에이드, 레몬 모히또, 딸기 녹차 라떼, 팥 우유 차 등 각종 시그니처 드링크 또한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대추차, 쌍화차, 유자차, 산삼차 등 건강에도 좋고 맛도 있는 다양한 차 종류를 선보인다. 리커 라이센스도 획득, 와인, 맥주, 소주 등 각종 주류도 제공하고 있다.
식사 메뉴로는 셰프가 직접 선보이는 프라이드치킨 샌드위치, 더 반 볶음밥, 김치 빠에야서부터 레몬그라스 매운 파스타, 봉골레 파스타, 매운 해물파스타, 더 반 스테이크 등이 준비돼 있다. 이외에도 더 반 그린 샐러드, 아시안 샐러드, 나초, 매운 에다마메, 프라이드 칼라마리, 아보카도 토스트, 프라이드 갈비 치킨 메뉴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주소: 228 S. Oxford Ave. LA
▲문의: (213)800-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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