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정부 예산 지원할듯 대립각 양측 ‘휴전’ 주목

미국과 유럽, 한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한인 화가가 마약 중독 청소년 구제 활동을 돕기 위한 전시회를 LA에서 열게 돼 주목되고 있다. …

경기고 남가주 동창회(회장 강병선)는 지난 19일 용수산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5월 봄소풍, 7월 선후배 친선 골프대회…
서울법대 남가주 동창회(회장 김선기)의 신년하례식 행사가 지난 23일 부에나팍 경복궁 한정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김선기 회장은 오는 5월2일 …
인천고등학교 남가주 총동문회는 지난 16일 LA 강남회관에서 2026년 이사회를 열고 새 임원진을 선출했다. 회장에 백상진 동문(74회), 총…
남가주 기독실업인회(CBMC)가 캐나다 원주민 선교와 비즈니스 선교(BAM)사역으로 알려진 김진수 장로를 초청해 ‘크리스천 경영 명사 세미나’…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초특급 눈폭풍이 22일부터 이틀간 뉴욕과 뉴저지 일원을 휩쓸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최고 27인치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면서 무더기 항공기 결항과…

메릴랜드주 정부가 ‘말의 해’를 맞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볼티모어 소재 실번 수목원 …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이어갈 생각이었으나 그 계획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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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two peas in a pod
겉으로도 적, 속으로도 적, 정부 자금을 받기 위한 제스쳐일 뿐. 그런데 주민 선거에서 두 번이나 홈리스 세금을 통과하여 자금을 걷워 들였는데 그 돈은 다 어디로 가고 또 연방에 손 벌리나? 허브 웨슨 지역은 차량 통행도 많지 않은 동네 골목 골목에 포장 공사 엄청합니다. 그것도 제대로 포장하는 것이 아니라 살짝, 그래야 또 다시 할 수 있으니까요. 데이빗 류 시의원은 자기 관할 구역의 포장 공사 하지 말라고 했대요. 도로가 멀쩡한데 왜 또 하냐고.
LA시가 이명박정부인줄아쇼? 일부러 도로를 파헤치게. 뉴욕다음으로 큰 도시요. 도로 공사가 잦을수밖에.
배정된 예산을 기한 내에 모두 사용하기 위해서 수시로 파고 헤치는 도로공사들을 보면서 관료조직의 맹점을 한탄하게 된다. 이번엔 돈받아서 어디에 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