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동안 감사했던 지인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는 연말연시 시즌.
종이 한 장 차이로
더욱 고급지고 정성스러운 선물이
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궁금하지 않으세요?
카드뉴스를 통해 확인하세요~







노씨보자기와 함께
고급지고 정성스러운
연말 연시 선물 준비하기
지난 1년간 고마웠던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하는 연말연시 선물.
작은 차이로 특별하고, 정성스러운 선물을 준비해보는 건 어떠실까요?
누구나 다 하는 종이포장이 아닌, 한국의 정서를 담은 보자기 포장
색다른 포장 방법으로 한국의 미를 살린 색다른 포장은
준비하는 사람의 정성스러운 마음이 돋보이는 선물이 될 거에요.
종이포장처럼 일회용으로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접어 두었다가 또 사용하고, 물빨래로 세탁하여 계속 사용할 수 있는 보자기
와인 보자기 포장
끈을 활용한 포장, 끈 없이 보자기 한 장으로 할 수 있는 포장
박스 보자기 포장
수국매듭, 나비매듭, 만두매듭, 리본 매듭, 장미 매듭등을 활용한 포장
보자기포장을 배우고 싶다면, 노씨보자기의 보자기아트 워크숍에서 배워보세요.
주소: 3461 W 8th St. Los Angeles, CA 90005(미희한복 내)
전화: 818-419-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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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전지은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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