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는 대학 학비부담으로, 대학 학자금 재정보조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내년 가을학기에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챙겨야 할 것 중 하나가 바로 무료 연방 학자금 보조 신청, 즉 팹사(FAFSA)입니다.
팹사는 대학 학자금 지원을 받을 때 가장 기본이 되는 서류로, 이 서류를 토대로 연방정부가 주는 펠 그랜트, 가주 정부가 주는 캘 그랜트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파이낸셜 에이드 신청 시 가구 소득은 전년도 세금 보고를 제출하기 때문에 현 시니어 학생들은 2018년도 세금보고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사립대학 지원자들은 팹사와 함께 사립대학 측에 파이낸셜 에이드를 신청하는 CSS 프로파일을 접수해야 합니다.
사립대학의 파이낸셜 에이드는 선착순으로 받는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최근 대입 원서 제출과 동시에 파이낸셜 에이드를 신청하는 한인가정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UC의 캘 그랜트 신청을 위한 팹사 신청 마감은 내년 3월 2일이며, 사립대학 CSS 프로파일 접수는 각기 대학이 정한 우선 마감일자를 준수해야 불이익이 없습니다.
파이낸셜 에이드는 저소득층이라야만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아예 신청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사림대학의 경우 펀드가 넉넉하면 소득이 높거나 자산이 있어도 받을 수 있는 경우도 많아 CSS 프로파일은 꼭 작성하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한국TV 정 연호 기자 입니다.
영상 촬영 : 한국TV 임준현
영상 편집 : 한국TV 임준현

실로암선교 미주후원회(회장 용장영 목사)가 주관하는 ‘제12회 시각장애인 돕기 자선 음악회’가 오는 6월14일(일) 오후 5시, 레저월드 한인…

가주한의사협회(AKAMAC, 회장 조본환)는 지난 25일 새크라멘토 주상원 보건위원회에서 열린 SB 944 법안 심의를 참관했다고 밝혔다. S…
LA 카운티 재향군인국이 주최하고 월남전 참전자회 한국군지부가 후원한 월남전 종전 51주년 기념식이 지난 28일 LA 다운타운 밥 호프 패트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과 전쟁에 반대하는 대규모‘노 킹스’ 시위가 28일 LA 다운타운에서 열린 가운데 한인 단체인 민족학교도 시위에 참…
조만철(사진) 정신과 전문의가 운영하는 스트레스 치료센터에서 봄방학을 맞아 해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정신과 진료 견학(Shadowing)’…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이란과 진행 중인 종전 협상이 불발될 경우 이란의 발전소와 석유 시설 등을 파괴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

연방정부 국토안보부(DHS)의 셧다운으로 볼티모어-워싱턴 국제공항(BWI)을 포함한 미 전역 주요 공항에서 대혼란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BW…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