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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사회

“마리화나 판매면허 따자” 1,800명 몰렸다

댓글 1 2019-08-17 (토) 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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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MidClass

    처음엔 마리화나판매허가말이 나올때 세상이 망할거라는둥 한탄하던 보수 노땅들 한 10년만 지나면 그때 내가 언제 반대했냐하겠지. 보수들은 변화가오면 제대로 알아보지도않고 반대. 결국 시간이 지나 익숙해져야지만 받아들인다. 과거 술판매도 법적으로 허용할때 보수들 지금이랑 똑같이 세상말세라고 반대하더니 지금은 지네들도 삼겹살에 소주 홀짝.

    08-17-2019 08:05:07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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