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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eattle - 사회

황교안 “친박에 빚진 것 없어…친박 키우러 온 것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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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spunky

    무조건 친박은 털고가야지 아니면 쓰레기당이지

    07-30-2019 14:13:35 (PST)
  • ice

    아직도 황씨같은 저런 종류의 사람들이 국회라는곳에 나라의 돈 을 받아먹으며 존재하고 있다는게 믿기지가 않아요 . 세월호의 미스테리는 풀렸나요 ? 그당시 주요공직에 있던 저 황씨는 입다물고 무엇을 했는지요 ? 왜 저런사람이 아직도 공직에 있으면서 나라를 어지럽히는지 ? 답답합니다 . ㅉ

    07-30-2019 11:20:51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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