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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eattle - 사회

LA 최저임금 내달부터 14.25달러로 인상

댓글 4 2019-06-11 (화) 12:00:00 김철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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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OneMan

    민주당을 포함한 정치인들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1%에 속해 있습니다. 낸시 펠로시, 뉴욕, 시카고 시장, 등등...

    06-11-2019 23:38:51 (PST)
  • MidClass

    밑에 댓글에 전격 동의합니다. 현 미국의 자유경제체제는 top 1%에 의해 좌지우지되고있으며 이들은 더욱 더 재산을 모으기위해 공화당 의원들에게 로비를해 그들에게 유리한 법을 개속해서 만들고있읍니다. 조금만 더 가면 그 top 1%의 힘이 막강해져 결국은 나머지 시민들의 명줄을 잡고 노예처름 부릴겁니다.

    06-11-2019 18:38:46 (PST)
  • kangdo

    미국의 경제사를 보거나 세계의 경제사를 보거나 빈부격차가 커서 경제가 잘된적은 없죠. 미국 경제의 황금기는 대 압착의 시대라고도 합니다. 임금은 정부가 억지로 끌어올리고 부자들한테는 최고 90%의 세금을 먹였죠. 미국의 홈리스 문제는 이런 정책이 중단된 8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거리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모든걸 시장에게 맞긴다면 불공정이 더 심해집니다.

    06-11-2019 11:35:23 (PST)
  • dikim

    지속적인 최저임금의 상승으로 자영업자들은 점점 종업원들을 줄이고 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를 가지고 싸우는것 같지만 최저임금 상승만으로 해결될일이 아니다. 주택 투자 규제의 각종 완화로 온갖 투자펀드들이 미국의 집값을 올려놓게 만들어 놓았는데 그까짓 시급의 상승으로 따라잡기가 가능한가? 근본적인 문제해결이 필요하다. 사급의 상승은 결국 자영업자들의 몰락을 가져오고 있다.

    06-11-2019 10:19:19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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