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니 최 “한국인으로서 매우 모욕적인 표현”
▶ 스무디킹 “부적절한 표현 인정…직원 2명 해고조치”

【서울=뉴시스】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스무디킹 매장에서 한국인 손님이름을 ‘재키 챈(성룡)’이라고 적고, 흑인 손님에게는 ‘흑인’이라고 적어 인종차별 논란이 일자 스무디킹은 3일(현지시간) 2곳 매장에 대한 조사에 착수하면서 매장을 당분간 폐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문제의 주문 영수증을 게재한 트위터의 사진을 캡쳐한 것이다.

차병원·차바이오그룹 산하 프리미엄 헬스케어센터 차움(원장 김재화)이 미토콘드리아 기반 세포부스터 시술 ‘미토 셀부스터(Mito Cell-Boo…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장병우)는 지난 25일 가든스윗 호텔에서 1분기 정기회의를 열고‘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
미주한국어교육장학재단은 지난 9일 LA 한인타운 용궁에서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이사회를 열고 새해 사업계획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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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수지 법무법인 창경 구성원 변호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YASMA7 대표 
뉴욕한인회가 27일 ‘창립 66주년 뉴욕한인의 밤‘ 행사를 퀸즈 아스토리아 소재 ‘마퀴 아스토리아’ 연회장에서 개최하고 ‘한인사회를 진정한 미…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이 1일 메릴랜드 실버스프링 소재 레저월드 연회장에서 열렸다.1919년 3월 1일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선열들의 숭…

국방부(전쟁부)는 28일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장대한 분노 작전’(Operation Epic Fury)으로 명명했다고 밝혔다.국방부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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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내에 이만큼 인종차별적인 애들이 곳곳에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둬야합니다. 뉴욕이나 캐리 경우 다민족이 모여 살면서 서로 이해하면서 살지만 소도시에 백인층이 모여 사는데는 모두 이런 편견과 차별속에서 우리들을 쳐다봅니다.
N. Carolina 지역이면 완전 공화당텃밭 백인 보수 지역이죠. 이런데선 민주당이 통과시킨 인종혐오범죄법이 안통합니다. 민주당 지역에서 있는게 안전하죠.
최저 시급받고 일하는 애들 지천에 널렸으니 짜르고 또 쓰면 그만이고 짤려도 다른 곳 최저임금받고 일하고..회사로 소송은 힘들 듯.
이런놈들은 일에서 짤리면 끝인가요? 법적으로는 어떻게 않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