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명중 1명 꼴로 비용 때문에 병원도 못가
▶ 지난해 부채 880억달러… 1인당 10,739달러

지난해 미국인들의 의료비 부채가 880억달러를 기록하면서 대다수 미국인들이 높은 의료비가 개인뿐 아니라 미국 경제에도 악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AP]

뉴욕타임스(NYT)가 미국에서 ‘여성 역사의 달’인 3월을 맞아 선정한 역사적 인물 100여명에 한국의 유관순(1902∼1920) 열사와 일본…

민주평통 LA 협의회(회장 장병우)와 OC·SD 협의회(회장 곽도원)가 공동으로 한반도 정세와 재외동포 역할을 논의하는 특별 강연회를 개최한다…
실리콘밸리 1세대 한인 창업가이자 투자자인 마이클 양의 자전적 에세이 ‘Coming Alive on the Ride’ 북 런칭 행사가 지난 7…
주한미군 전우회 캘리포니아지부(지부장 행크 김)는 지난 6일 로스알라미토스의 미 제40보병사단 영내 피들러스 그린 회관에서 정기 모임을 열고 …
미주 박정희대통령 기념사업회 LA(회장 이재권)의 임시총회가 지난 7일 LA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새 회계연도를 위…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2/1773179556_top2_image_3.jpg)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현종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한국 야구가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결선 리그에 진출했다. 한국 대표팀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

매년 봄·가을 두 차례 시계를 바꾸는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서머타임)가 시작됐다. 지난 8일 새벽 2시가 3시로…

미국 주요 공항들이 국토안보부(DHS) 부분 셧다운의 여파로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다. DHS 산하 연방 교통안전청(TSA) 직원 부족으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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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오바마케어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젊고 건강해서 또 자녀가 아직 큰병을 걸리지 않아 재정적으로 얼마나 큰 부담이 되는지 모르니 마치 자기가 힘들게 벌고 낸 세금이 남한테 쓰이는게 아까워서 무조건 반대하지요. 언젠가 본인이나 노부모가 갑자기 병상에 누울때 그나마 민주당에서 내 놓은 보험이 모든 어려운 상황일때 도움이 될거라는걸 알게 될겁니다.
모든 국민이 조금씩 매달 돈을 내는 대신 병이 생기면 누구나 보험 커버해주던 오바마케어가 있었으면 이런 문제없을텐데. 많은 사람들(특히 공화당)이 고거 돈 조금 내는게 싫어 반대했죠. 하지만 한번 심장마비가와 수술한번받아보면 오바마케어가 아쉬울겁니다. 병원/수술비 한 80만불나오니까요.
대단하다.. 한국은 돈 없으면 병원에서 받아주도 안 한다 ~~ 외상이라도 받아주니 다행이다 ~~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 좋은 생각이있으면 서로 주고받고 고쳐나가는게 정상인들의 행동일텐데 무조건 청개구리 역활을 해대는 이들이 있는데 이건 아니라 생각이 되는군요.
오바마케어는 병 들었다 ~~ 빨리 치우고 새로 시작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