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 바닷물과 강풍·파도에 해안 도달못해 떼죽음…”기후변화 탓”

미국 북동부 덮친 추위로 얼어 죽은 바다거북들 [AP=연합뉴스]

미주한국어교육장학재단(Korean Language Education Scholarship Foundation)이 차세대 한인 인재 육성을 위한…

남가주 페닌슐라 한국학교가 지난 16일 토랜스 헐 중학교에서 제40회 졸업식·종업식 및 학습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10년 재학 특…
대한민국 육군 미국협회(회장 최만규)는 지난 16일 토랜스에서 열린 ‘제64회 미 국군의 날 기념 퍼레이드’에 참가했다. 이날 퍼레이드에는 6…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식이 지난 18일 LA 동부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한인들이 참석해 민주주의와 인권의 의…
유희자 국악무용연구소가 샌퍼난도 밸리의 레크리에이션 가족 축제에 초청돼 지난 16일 한국 전통문화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8세에서 82세까지 …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연방법원이 뉴욕시 소재 이민법원 내에서 전개되고 있는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의 무차별적인 이민자 체포 행위에 제동을 걸었다.연방법원…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AAPI) 유산의 달을 맞아 볼티모어에서 한인사회의 뿌리를 되찾고 그 가치를 조명하는 행사가 열렸다.볼티모어-창원 자매…

LG 전자 미국법인에서 근무했던 미국 여성 서머 브래셔. 그는 최근 연방법원 뉴저지 지법에 LG 전자 근무 당시 자신을 상대로 반복되는 여성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9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그 거북들은 매우 고통스럽지만 안다 고통 그렇지만 행복 했을걸 다시 살린다면 거북이 탱큐 했을까 자살 옹호말 아님 진짜로 그냥 생각해보는자는 글이다
지옥 생활은 지구에서 오래 사는것 죽지 않고 오래 산다면
결국에는 인류의 편의주의로 인하여 자연을 파괴하며 훼손했던 것에 대한 결과이다.인과응보가 아닌가?뿌린대로 거두리라....
모든이들이 합심해서 지금부터라도 지구 온난화를 방지해야 되는데 아래같은 사람들때문에 결국 지구는 멸망하고 우리 후세들은 암울한 미래를 이어받게됬읍니다.
지구의 온난화는 인간이 어찌할 수 없습니다. 지난 수백년간의 기후변동을 보면 지구는 더워지고 있는중 입니다. 지구의 온난화 현상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리버럴 민주당의 계략이 가증스럽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