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창준 이후 20년만에 연방의회 진출 ‘쾌거’
▶ 민주 하원 다수당 ‘탈환’ 공화 상원 ‘수성’

미주 한인사회 역사상 최초의 여성 연방하원의원으로 탄생한 영 김 후보가 6일 밤 로랜하이츠 STC 센터에 열린 축하파티에서 남편 찰스 김씨와 에드 로이스 현 의원 및 지지자들의 축하를 받으며 활짝 웃고 있다. [AP]

LA에서 세계 정상급 여자 프로 골퍼들이 총출동하는 LPGA 투어 대회가 오는 4월 열린다.플래스트프로(Plastpro)가 선보이는 LPGA …

“당신의 조상이 독립운동가일 수 있습니다. 광복회 미서남부지회에 연락주시면 확인을 도와드리겠습니다”광복회 미서남부지회(회장 김준배)가 미주 지…
남가주 한국학원 산하의 글렌데일 한국학교(교장 강정숙)는 지난 7일 3.1절 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자신이 만든 무궁화로 평화를 …
한인타운 노동연대(KIWA·소장 알렉산드라 서)가 오는 14일 LA 전역 커뮤니티 단체와 주민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연대 행사 ‘LA 행동 촉구…
뉴욕타임스(NYT)가 미국에서 ‘여성 역사의 달’인 3월을 맞아 선정한 역사적 인물 100여명에 한국의 유관순(1902∼1920) 열사와 일본…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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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무한축하드려요
우물가에서 슝늄 찾는소리 하지말고 차분히 기다립시다. 손은 안으로 굽는다는 속담도 있으니, 때가되면하고 기다려봅시다. 우리 2세들에게 희망을콱안겨줬어요.
영 킴이 왜 한인들을 위한 정치인이 되어야 합니까? 미국을 위한 정치인이 되어야죠. 미국사람들이 인정을 해야 우리도 같이 인정을 받을 수 있는게 아닐까요?
두고 볼 일
김창준이가 한인에게 어떤 도움이 됬나??? 개인의 그냥 영광이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