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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시청자 설문조사 [코언 리서치 트위터]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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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한국티비 같은 서비스 있으면 당장 바꾸고 싶네요. 온디멘드코리아 무료로 볼라니까 성질나서 못보겠더군요. 컴퓨터로 보는것도 집에선 힘들고..
미국내에서 한국방송 보기가 너무 힘들어요. 케이블이나 디렉티비로 봐도 너무 선택할 채널이 없고 옛날거고 너무 성의가 없어요. 서울가서 IPTV보니 정말 잘되어있던데 미국서도 그런 서비스가 있으면 좋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