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정상회담] 일본 공영·민영방송, 일제히 생방송 특보 체제 [북미정상회담] 일본 공영·민영방송, 일제히 생방송 특보 체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18/06/11/201806111905075b1.jpg)
북미 정상회담 생중계하는 일본 공영방송 NHK (도쿄=연합뉴스) 김병규 특파원 = 일본 공영방송 NHK가 12일 북미 정상회의 개최 소식을 생방송으로 전하고 있다
![[북미정상회담] 일본 공영·민영방송, 일제히 생방송 특보 체제 [북미정상회담] 일본 공영·민영방송, 일제히 생방송 특보 체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18/06/11/201806111905075b2.jpg)
북미 정상회담 생중계하는 일본 TV 방송 (도쿄=연합뉴스) 김병규 특파원 = 일본 민영방송 TBS가 12일 북미 정상회담 개최 소식을 생방송으로 전하고 있다. 자막에는 ‘김정은씨vs트럼프씨 초대면’이라고 적혀 있다. 일본 방송들은 이날 공영방송과 민영방송 할 것 없이 일제히 북미 정상의 역사적인 회동을 생방송으로 중계했다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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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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