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22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향후 10년간 1조5천억 달러(약 1천630조 원) 감세를 골자로 하는 세제개편 법안에 서명한 뒤 이를 들어보이고 있다. 이로써 지난 20일 의회의 최종 관문을 통과한 31년 만의 최대 감세안은 시행에 들어갔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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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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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법인세 인하가 맘에 안들면 법인세 인상 로비하고, 팍팍올려, 한국처럼 되던가? 법인세 인하해서 기업 활성화 시키고, 일자리 늘리자고 한거지, 임금인상만이 법인세 인하 목적 아니잖나? 여기 기사는 항상 미정부에 부정적이네. 그리고,"지난 20일 감세안은 시행에 들어갔는데, 세제개편 이후 임금이 오르거나 보너스 등 추가 혜택을 받았다는 응답자는 2%"나 된다면 대단한거 아닌가? 시행된지 이제 겨우 한달 지났는데, 실질적으로 혜택을 본 사람들이 2%나 되니 말이다.
He is a freaking idiot for sure.
저 사람 이글 저글 다니며 물 더럽히는 무뢰한 이니 대꾸하지 마세요. 대답하면 같은 수준으로 내려 갑니다.
맞는 말하는데 왜 입다물어? 너나닫어.
말하는것보소. 4가지가 없는 그입다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