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황당 교칙 여전, 인권단체 폐지 캠페인



















![[재산공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25/20260325093515691.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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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일본학생들이 복장머리규칙을 지킨다고요? 한국청소년들이 무뇌아처럼 생각없이 따라하는 짓들이 일본것들이 많습니다. 원조교제를 시작해서 때창, 머리스타일, 옷, 등... 한심함...
지금이 유신시대요? 아직도 찍어내는듯하는 교육방식을 믿소?
일본인들의 공중 도덕과 질서 지키기는 가정의 부모가 아니라 학교 교육에서 시작 되었다고 보면 된다. 필요 이상으로 엄하다? 그것이 기율을 따르게 한다고 믿는다.
교칙이 조금은 엄하다 생각 하지만 그래도 교칙에 전적 동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