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당 찾은 시민들과 담소 나누며 식사…”서민일상 체험으로 중국에 다가가”
▶ 모바일 결제 시스템으로 68위안 계산…시민들 휴대전화로 촬영하며 관심

중국 서민 일상체험 나선 문 대통령 내외 (베이징=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4일 오전 중국 베이징 조어대 인근 한 현지 식당에서 중국인들이 즐겨 먹는 아침 메뉴 중 하나인 유탸오와 더우장으로 식사하고 있다. 유탸오는 밀가루를 막대 모양으로 빚어 기름에 튀긴 꽈배기 모양의 빵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말랑한 식감이 특징이다. 중국식 두유인 더우장에 적셔서 먹는 중국 일반 시민의 대표적인 아침 식사다. 왼쪽은 노영민 주중 한국대사.

중국 서민 조식 전문점서 식사하는 문 대통령 내외 (베이징=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4일 오전 중국 베이징 조어대 인근 조어대 인근 아침 식사 전문점 용허셴장(永和鮮漿)서 식사하고 있다.왼쪽은 노영민 주중 한국대사.

베이징 서민식당 방문한 문 대통령 내외 (베이징=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4일 오전 중국 베이징 조어대 인근 한 현지 식당에서 중국인들이 즐겨 먹는 아침 메뉴 중 하나인 유탸오와 더우장으로 식사하고 있다. 유탸오는 밀가루를 막대 모양으로 빚어 기름에 튀긴 꽈배기 모양의 빵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말랑한 식감이 특징이다. 중국식 두유인 더우장에 적셔서 먹는 중국 일반 시민의 대표적인 아침 식사다. 왼쪽은 노영민 주중 한국대사.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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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국빈방문이라며 밥은 왜 사먹어? 받아와도 모자랄판에...그리고 서민 대통령이라면서 서민을 얼마나 모르면 서민 체험까지 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