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훈춘 업체서 수산물 가공하는 北 노동자들 (베이징 AP=연합뉴스) 북한 접경지역인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훈춘시에 있는 중국 식품가공업체에서 지난달 4일(현지시간) 북한 종업원들이 수산물 가공작업을 하고 있다. AP통신은 훈춘시의 중국업체에서 생산된 수산물 가공식품이 미국 수입업체를 통해 월마트 등 미국내 대형마트에 공급되고 있다고 5일 보도했다. 훈춘시 경제합작구에는 약 3천명의 북한 노동자들이 고용돼 있으며 이들의 임금 대부분은 북한의 핵·미사일 프로그램에 이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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