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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eattle - 사회

총영사관 민원실 확 달라졌다

댓글 6 2017-11-04 (토) 12:00:00 김철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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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uest

    정부나 그기관을 헐떻는게 지식인의 표징처럼 보이던때는 지났다. 영사관에 근무하는것 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한다. 열심히해도 늘 질책이 따른다고. 무엇이 무엇을 어떻게 보다도, 싸잡아 불친절 했다 이다. "같이 노력해요".

    11-04-2017 13:48:08 (PST)
  • Guest

    한번 나쁜 소문이 나면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영사관 서비스 마지막 써본것이 10년도 넘는것 같은데 기억으로는 미국 관공서와 별로 차이 없었던것 같았다.

    11-04-2017 12:14:17 (PST)
  • Guest

    영사관에 써비스 (안마 커피 등등)받으러 갔냐? 업무처리만 확실하게 됐지 70년대 군사정부 시절에는 영사관 한번 가는것이 서울 남산에 가는것과 같은때도 있어, 기침이 나와도 조심스러워 참느라고 애썼던 때도 있었다. 되지못하게 갑질 헐려고 하지말고, 나부터 을이여 하고 Hi 해보아라. 그들도 다 내형제요 자매이다. 대인관계 (민원)에서 40여년 경험해보니 Give and Take, 병아리가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더라. 대한민국 공무원들 불친절 하든 시대는 갔다. DMV 나 이민국에 가서 , 그따위 소리할수 있냐?. 해보아라, 비행기 탄다~~~.

    11-04-2017 09:48:22 (PST)
  • Guest

    불친절 하니까 모양이라도 내보는 거지.

    11-04-2017 09:43:40 (PST)
  • Guest

    뭐먹으면서 상담하지. 안내하는 인간은 더럽게 불친절. 가보면 알게되지...안내에 최 순,,,뭐라는 사람.

    11-04-2017 06:47:12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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