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Seattle - 사회

주민들 노숙자에 ‘적대감’ 고조

댓글 5 2017-10-30 (월) 12:00:00 김상목 기자
건전한 댓글 문화 운영 원칙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uest

    자모두들기도헙시다

    10-30-2017 16:01:30 (PST)
  • dreasy

    노숙자들을 자선단체자들 집앞으로 옮겨놓자...

    10-30-2017 13:05:25 (PST)
  • weeneed

    정치인을 뽑아 놓았더니 주민들을 위해서 일하는게 아니고 자신의 커리어를 위해 일하네요. 실제적인 의 문제는 전부 시직원들과 지역 경찰에게 떠 넘기고 자신들은 이상적인 이야기만 기자회견으로 발표하고 언론 플레이만 하는군요. 홈리스 없애기 위해서 기금을 만든다 하지만 그기금이 과연 홈리스 문제를 해결할까요? 그냥 그거래도 발표해야 하니까 하는거지요. 결국 사람을 잘뽑아야 시민들이 편하게 살수있는데 미국도 정치수준은 바닥이네요.

    10-30-2017 11:38:27 (PST)
  • dikim

    정치인들은 선거철에만 반짝하지 보통때 이런 골치 아픈 문제는 관심도 없네요. 무분별한 난 개발로 젠트로피케이션을 만들어 사람들이 쫓겨나고 결국은 그들이 홈리스로 다시 돌아와서 사회문제를 만드는데 알면서도 계속 같은 일을 반복하네요

    10-30-2017 10:09:19 (PST)
  • Guest

    무능한 정치가들 이 문제 빨리 해결 못하면 주민과 홈레스 사이에 전쟁 일어난다.

    10-30-2017 07:48:07 (PST)
1


한국일보 안내광고안내광고

  • 렌트/리스/하숙
  • 구인구직
  • 중고차
  • 전문업체
김현숙부동산
메건리 회계사

많이 본 뉴스 배너

300x250 자리

오피니언

이전 다음
1/3

지사별 뉴스

김라니 부동산권미경부동산박정연 보험
서울 메디칼이영이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