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Seattle - 사회

NYT “북핵탓 亞핵무장론 확산…韓·日·濠·대만·베트남 우려”

건전한 댓글 문화 운영 원칙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uest

    오늘 미국정부가 북한핵에 대한 위협은, 단기적인것이고, 깊은 뜻은 돌아서서 웃고 있다. 예를들어 2차 전쟁에서 일본과 미국, 월남전에서 월맹과 미국. 월맹과 중국과의 전쟁을 보라! 그래도 감이 잡히는것이 없다고요?.

    10-29-2017 16:42:27 (PST)
  • Guest

    북한의 핵을 막지 않은 중국은 하나만 알았지 둘은 몰랐다. 아니면 무사했다. 훗날 그 대가는 너무 크게 북경의 하늘을 덮을수 있다. 첫째 아세아 모든 국가에 핵무장의 구실이 되었고 '대만' 포함. 오늘의 중국과 북한의 우호관계가 소원해지는날 '쾀' 에서 '북경' 으로 방향 바꿔할때가 꼭있을꺼다. 역사에서 보라!! 영원한 우방도 영원한 원수도 존재치 않는다는것을. #정정 무사~를 무시로.

    10-29-2017 16:27:27 (PST)
1


한국일보 안내광고안내광고

  • 렌트/리스/하숙
  • 구인구직
  • 중고차
  • 전문업체
김현숙부동산
메건리 회계사

많이 본 뉴스 배너

300x250 자리

오피니언

이전 다음
1/3

지사별 뉴스

김라니 부동산권미경부동산박정연 보험
서울 메디칼이영이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