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 없이 재래식 무기만으로도 엄청난 피해…한반도 넘어선 전쟁으로 비화”
▶ “北 핵공격 우려없는 군사행동까지 시간 얼마 없어…다자외교 재개해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임진강변 북한 초소에서 북한군인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연합뉴스 자료사진]

적막감 흐르는 오산공군기지 북한과 미국의 서로를 향한 군사위협이 위험수위를 넘나들며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계속되는 24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적막감 흐르는 오산공군기지 북한과 미국의 서로를 향한 군사위협이 위험수위를 넘나들며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계속되는 24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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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을 잃고 김정은과 북괘를 멸망 시킨다면 무엇을 선택할까?
미국의 현대사에서 보면, 중국의 손자 병법을 터득한 (대응할수 있는) 인물이 없는 것이다. 1945년 2차 전쟁 종전이후 계속 모택동,과 주은례 에게 끌려만 다닌 결과가 오늘의 북핵문제를 낳았다. 얼마나 더 끌려 다닐것인가?. 6자 회담재개? 더 이상 시간벌어주기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