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Seattle - 사회

우버 탔다가 ‘날벼락’… 기사에게 폭행당해

댓글 9 2017-10-27 (금) 12:00:00 홍다은 기자
건전한 댓글 문화 운영 원칙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9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7120ki

    한글을 잘 이해못하느것 같은데, 우버는 서비스업이 아니고 교통수단을 공유하는 것이지요. 운전자는 어디에도 소속되어 있지않습니다. 승객이 장님이 아닌 이상 목적지까지 가는동안 본인의 app 으로 차량경로를 확인하게 되있읍니다. 서비스? 무슨 서비스를 생각하는지 모르갰지만, 상식선 에서 노세요....ㅊㅊㅊ.

    10-28-2017 00:36:46 (PST)
  • Guest

    아니 그럼 이상한데다 데려다놓고 하차요구를해도 일단 동의 하라구? 이게 서비스야? 운전자 맘인게? 순~ 도둑놈심보네..그냥 안이용하는게 맘편하겠네요...(어의상실)

    10-28-2017 00:12:45 (PST)
  • 7120ki

    이유가 타당하던 부당하던 운전자가 운행 도중 하차 요구시 일단 동의 해야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우버에 청구하면 환불처리 됩니다. 승객이 운행도중 하차 요구시 내려줘야 하는것과 똑 같습니다. 우버는 택시가 아니고 교통수단을 공유하는 개념으로 시작했습니다. 아무튼 우버는 문제가 많습니다.

    10-27-2017 23:44:53 (PST)
  • Guest

    우버가 점점 타기 위험해 지내요.

    10-27-2017 17:51:41 (PST)
  • reader

    동감! 아무나 다 우버드라이버하고 그만큼 위험부담이 크죠.

    10-27-2017 09:17:52 (PST)
1
2


한국일보 안내광고안내광고

  • 렌트/리스/하숙
  • 구인구직
  • 중고차
  • 전문업체
김현숙부동산
메건리 회계사

많이 본 뉴스 배너

300x250 자리

오피니언

이전 다음
1/3

지사별 뉴스

김라니 부동산권미경부동산박정연 보험
서울 메디칼이영이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