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악관 “험프리기지 방문” 역대 美대통령 4명이 찾은 DMZ 배제 가닥
▶ CNN·WP “트럼프 시찰 ‘도발적’ 행보로 비쳐 긴장악화 우려”

(서울=연합뉴스) 다음달 7일 처음으로 방한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비무장지대(DMZ)를 방문할지를 놓고 미 행정부 내에서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8일 보도했다.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가운데 “백악관은 한국의 문재인 정부와 미 국무부로부터의 반대에 부딪혔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DMZ 방문이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사이의 ‘말의 전쟁’을 더욱 고조시킬 수 있다는 게 반대 이유라는 것이다. 사진은 2012년 3월 오바마 대통령이(왼쪽), 1993년 7월 클린턴 대통령이 각각 DMZ 내 올렛초소를 방문해 북측을 바라보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28일 미국은 물론 유럽 등 세계 곳곳에서 일제히 열렸다.’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