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열린 제8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현장에서는 올해도 본보가 특별히 준비한 ‘2017 한국일보 대학진학 가이드’가 학생 및 학부모들로부터 큰 인기를 모았다. 이번 가이드북에 대해 참석자들은 공립대와 사립대 입학의 차이점, 명문대 합격에 필요한 각종 대입전략과 에세이 샘플, 대학 지원시 기억해야 할 10가지 사항, 대학 선정 리스트, 재정보조 및 장학금 신청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알차게 꾸며진 대학진학 가이드를 통해 막막했던 대학 입시길이 더욱 밝아졌다고 호평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4,000여 명이 한꺼번에 몰려 주차공간이 부족할 정도로 성황을 이뤘지만 각 장소마다 배치된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행사 운영이 깔끔하게 진행됐다. 이날 100여 명의 화랑레오클럽 소속 학생들이 노란색 티셔츠를 입고 자원봉사에 나섰고, 청소년 자원봉사단체 KAYA(북부한인청소년협회) 등 학생들도 행사를 도왔다. 화랑레오클럽의 한 학생은 “오전에는 봉사를 하고 오후에는 직접 필요한 정보도 얻을 수 있어 일석이조였다”고 말했다.
◎…이번 칼리지 엑스포에서는 참가자들에게 네이버 라인 프렌즈 캐릭터 인형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가 실시돼 큰 호응을 받았다. 행사 당일 한국일보 USA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를 인증하면, 브라운(곰), 코니(토끼) 등 네이버의 메신저 ‘라인’의 이모티콘 캐릭터 인형을 선착순 1,000명에게 즉석에서 무료로 증정했다.
◎…행사장에 마련된 각 대학 부스에는 많은 학생 및 학부모들이 몰려 대학에 대한 자신들의 궁금증 해결해 만족스러운 표정을 보였으며 특히 UC버클리, 존스홉킨스, 하버드, 유펜 등 명문대학 부스에는 담당자에게 직접 대학정보에 대한 질문을 하려는 학부모 및 학생들로 줄이 길게 늘어서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또 예스플렉스가 11학년, 12학년을 대상으로 적성에 맞는 대학 전공을 탐색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한 무료 적성 검사도 학부모·학생 등 참가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2017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에 마련된 대학 부스들을 찾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대학 관계자들로부터 학교 관련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본보 부스를 찾은 칼리지 엑스포 참가자들이 무료로 배포된 캐릭터 인형 선물을 받고 있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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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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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캐릭터 모두 다 준건가요??
라인케릭터다...
한국일보가 많이 젊어 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