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5일 제72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그 의미를 주류사회에 널리 알리는 ‘광복절 기념 선포식’ 행사가 11일 LA 시의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허브 웨슨 LA 시의장과 데이빗 류 시의원, 로라 전 LA 한인회장 등 주요 인사 30여명이 나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을 기리고 광복절의 참된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데이빗 류(앞줄 가운데부터 오른쪽으로) 시의원과 로라 전 한인회장 등 참가 인사들이 LA 시의회가 채택한 광복절 기념 결의안을 들어보이고 있다.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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