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A 대회 우승으로 18세 11개월에 달성
▶ 남자는 톰 모리스, 1869년에 18세 4개월에 메이저 2승

세계 랭킹 1위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9)가 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 지난해 에비앙 챔피언십에 이어 이날 생애 두번째 메이저 골프대회 우승컵을 거머쥔 리디아 고는 여자골프에서 역대 최연소 나이에 메이저 2승을 올린 선수가 됐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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