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상원의원 선거때 지지한 크루즈 대신 트럼프 선택
▶ 페일린 아들, 여자친구와 다툰 후 가정폭력 혐의로 체포돼

페일린, 美대선 트럼프 지지 선언 (에임즈<미 아이오와주> AP=연합뉴스) 극우 성향의 막말로 유명한 세라 페일린 전 알래스카 주지사가 19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에임즈에서 공화당 대선 경선주자 도널드 트럼프 지지를 밝히고 있다. 페일린은 2008년 공화당의 대선 주자인 존 매케인 후보의 러닝메이트로 출마했었다. 선거에서 민주당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 조 바이든 부통령에게 패배했지만 그는 티파티 등 강경 보수파와 보수 서민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다.

아이오와 유세장의 도널드 트럼프(오른쪽)와 세라 페일린(왼쪽)/ Photo by Mike Theiler/UPI

트럼프 지지선언하는 세라 페일린(Photo by Mike Theiler/U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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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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