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가스공사 ‘회사 차원 조사했지만 침해 사실 없다’ 부인

한국가스공사(KOGAS)가 저작권 침해로 뉴욕에서 송사에 휘말린 사실이 25일 알려졌다. 미국의 에너지정보 발행업체인 에너지 인텔리전스 그룹(EIG)은 지난 9일 뉴욕남부 연방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한국가스공사가 십수년전부터 최근까지 정보지 인터넷 유료 사이트에 회원으로 가입해, 구독하면서 수십명의 직원이 유료 아이디를 함께 공유해왔다고 주장했다. 한국가스공사는 회신에서 "회사차원의 조사를 벌였지만 위반 사실을 전혀 발견하지 못했다"면서 "만일 어떠한 침해가 있었다면 아이디가 도용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해명했다. 사진은 소장 앞면. 2015.02.26
한국가스공사(KOGAS)가 저작권 침해로 뉴욕에서 송사에 휘말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5일 뉴욕한국일보에 따르면 미국의 에너지정보 발행업체인 에너지 인텔리전스 그룹(EIG)은 한국가스공사가 유료 인터넷 사이트에 아이디(ID) 하나만 가입하고, 수십 명의 직원이 아이디를 공유해 왔다며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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