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커뮤니티-LA시 빠르면 2~3일내 판결

9일 LA 연방법원 앞에서 알렉스 차 변호사(왼쪽부터)와 그레이스 유 KAC 사무국장이 선거구 제조정 공판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LA 한인타운 선거구 단일화 요구가 반영되지 않은 채 이뤄진 LA 시의회 선거구 재조정을 바로잡아달라는 한인사회의 소송에 대한 첫 법정 절차가 9일 연방법원에서 시작된 가운데 이날 한인사회와 LA시 양측의 변론이 팽팽하게 맞서면서 결론이 유보돼 향후 소송 절차가 어떻게 진행될 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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