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인터내셔널 크라운 24일 막 올려, 한-미-일-스웨덴 등 8개국서 32명 출전
▶ 4개국씩 2개조로 나뉘어 첫 3일간 ‘조별리그’, 5개국 최종라운드서 10개 싱글매치로 피날레

지난달 US여자오픈에서 자신의 첫 메이저 타이틀을 따내는 등 올해 2승을 올린 미셸 위는 현 세계랭킹 6위에 올라있지만 이번 대회 대표팀이 선정된 지난 3월말 랭킹에서 뒤지는 바람에 미국대표팀에 뽑히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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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나연, 유소연, 박인비, 김인경.
세계 골프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월드컵’ 스타일의 국가대항전이 LPGA투어에서 펼쳐진다. 24일부터 메릴랜드 오잉스 밀스의 케이브스 밸리 골프클럽(파71·6,628야드)에서 시작되는 제1회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달러) 대회가 바로 그것이다.
실로암선교 미주후원회(회장 용장영 목사)가 주관하는 ‘제12회 시각장애인 돕기 자선 음악회’가 오는 6월14일(일) 오후 5시, 레저월드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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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과 전쟁에 반대하는 대규모‘노 킹스’ 시위가 28일 LA 다운타운에서 열린 가운데 한인 단체인 민족학교도 시위에 참…
조만철(사진) 정신과 전문의가 운영하는 스트레스 치료센터에서 봄방학을 맞아 해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정신과 진료 견학(Shadowing)’…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노킹스’(No Kings·왕은 없다) 시위가 28일 뉴욕을 비롯한 미 전국 50개에서 800만명 이상이 참가…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거주하는 장효경(미국명 제니퍼 효경 말라테스타, 41세) 씨가 지난 20일 미 공군 대령으로 진급했다.부친 장기열(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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